고민상담
직장에서 회식은 의무적인가요???
직장에서 분기별로 회식을 하는데 가고싶어하는 사람과 안가고싶은 사람을 나누면 안가는쪽은 눈치를 보게 되더라구요 꼭 가야 하는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에서 분기별로 회식을 하는데, 가고싶어하는 사람과 안가고싶은 사람을 나누면 안가는쪽은 눈치를 보게 되는데, 분기별로 한번씩은 가주는게 좋습니다. 직장에서 회식, 분기별 회식은 이것도 일종의 업무의 연장입니다.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고, 동료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요. 한번 빠지면 계속 빠지게 됩니다.
회식은 의무는 아니지만 참석하시는게 인간 관계 및 소통에 유리한건 사실입니다.
회식을 너무 피하시면 대놓고 불이익은 없지만 눈치가 보이니 일단은 참석을 하시고 1차만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참여가 우선인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에서 회식은 의무가 아니지만
조직 분위기 활성화 및 원만한 대인
관계를 위해서는 필요한 모임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성향에 따라서는 회식이 싫은분도
있지만 사회생활은 어울려 살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되는만큼 회식도
사회생활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회식을 많이 하지 않는 회사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회사원들이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인 사람도 많은데요 회식은 참석이 의무가 아닙니다. 왠만하면 회식자리에 가서 대화도해보고 동료들과 소통의 장소로 이용해보는것도 좋지만 가서 술만 마신다면 갈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요즘에는 직장에서 회식이 의무적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회사사람들의 나이대가 조금 높은 경우에는 회식이 반의무적으로 진행될수있으며
나이대가 젊은 회사일수록 회식이 자율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많다고 할수있습니다.
회식참여가 의무는 아니지요.
그런데 회식참여하는 사람들에게 고가평가를 더 후하게 준다면요?
부당하게 보이시겠지만, 아직은 회식을 회사생활의 연장이라고 여기는 임원들이 많습니다.
정기적으로 하는 회식은 왠만하면 참여하시는게 좋을것 같고, 불규칙적으로 자주 있는 회식이라면 불참의사를 명확하게 밝히고 이유가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회식은 법적으로나 공식적으로는 의무가 아니에요. 최근에는 회식 참여에 대한 자율성이 많이 보장되고 있고, 직장인의 60% 정도가 예전보다 자율성이 높아졌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아직도 많은 직장인들이 회식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어요. 특히 불참하면 소외감을 느끼거나 승진 등 인사고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회식에 대한 인식이 세대별로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2030 세대는 61%가 회식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반면, 40대 이상은 67.7%가 회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해요.
제가 보기에는 요즘은 점심 회식이나 문화 회식 등 다양한 형태의 회식이 늘어나고 있으니, 부서장님께 이런 대안을 제안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