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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참매216
아주 옛날에 몸과 마음에 병을 앓은 화가들 중에는 카라바조와 고야, 셰르, 다비드, 뭉크 같은 화가들이 인간의 고통이 담긴 그림들을 그렸더라고요.
잔인했던 흑역사 속 전쟁과 살인사건, 병으로 죽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무서운 동물이나 괴물, 음침한 숲이나 낡은 도시 등도 그렸죠.
그런데 왜 병이 심했던 화가들이 인간의 고통이 담긴 그림을 그렸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휴쿤스트
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르네상스미술은 고전주의 바로크시대와 로코코시대로 또 사실주의 미술로 발전하게되는데 영화로 치면 좀 더 감추지않고 적나라하고도 리얼하게 보여주는 스틸컷이 나오는것과 같습니다. 시대가 그런 작품을 처음에는 혐오하였으나 점점 더 자극적인 사건들의 이미지를 보고싶어했던것입니다.
예술의 표현은 시대마다 당시 전통을 허물고 자리잡게 되어 돌고돌아 표현방식의 차이는 있으나 제시하고자하는 본질은 시대정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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