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힘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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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도 없고... 친구도 없어요..
저는 친구가 없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진정한 친구도 없고.. 혼자 살아가야 하고... 힘들어요..왜이렇게 힘들도 지치고 죽고 싶을까요..
저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돈도 많이 없고..
돈도 벌고 싶고..
일자리는 하는 데..
그렇게 많이는 안나와요ㅠㅠ..
그래서 저는 거의 밥을 잘 안먹어요..
물먹을려고 하지..
월세 아깝고..
전기세도 아깝고..
가스비도 아까워서 잘 안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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