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에서는 흔한 학생의 태도가 대체로 어떤가여?!

학교에서는 흔한 학생의 태도가 대체로 어떤가여?! 학교 보면 대체로 뭔가 큰 사고를 치기도 하고 선생님한테 의도찮게 무례한 태도를 보이기도 하고 여러 이유로 꾸준을 받고 벌도 받는 모습도 적잖은데, 대체로 학생들이 어떤지 답글 바랍니다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학교 학생들의 태도는 미디어나 뉴스에서 보이는 

    자극적인 사건들과 달리, 

    대부분의 학생이 성실하고 차분하게 자신들의 일상을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사춘기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나 미숙함 때문에 의도치 않게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거나 꾸중을 듣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지만, 이는 큰 사고라기보다는 성장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라고 생각합니다.

    대다수는 선생님의 지도를 존중하며 친구들과 조화롭게 지내려 노력하고, 각자의 고민과 꿈을 안고 묵묵히 학교생활을 해나가고 있으니 그런 모습으로 학교 생활을 보내시면 충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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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최근은 통제 안된다고 하네요 예전이먼 모를까 학부모 민원이나 처벌이. 약해지니 모범생이나 공부하는 학생들도

    줄고 요즘 흔한 애들은 학원공부나 집중 못하는 애들

    산만한다

  • 문제아도 아니고 모범생도 아니면서 적당히 타협하는 학생들이 많죠.

    규칙은 알지만 상황따라 유연하고, 선생님과의 관계는 거리감있는 협업관계, 수업은 듣지만 집중력은 오래안가고 뭐 이런저런 것들요.

    예전의 권위있는 교권은 이제 과거의 유물이 되었고 바뀌어진 환경들이 지금의 질문자님이 느끼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온라인 문화 : 가벼워진 말투가 오프라인에서도 흔하게쓰죠

    •스트레스 증가 : 입시, 인간관계, 불안한 미래

    •즉각적인 반응 : 사고보다 빠른 반사 행동

    이런 것들로 의도없이 무례해 보일 수 있습니다.

    무례라는 것이 시대변화와 표현방식의 차이이니 인성문제만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어른들에게 말이죠.

    대부분의 학생은 예전에도 그렇듯이 '보통'으로 지냅니다.

    이 부류는 눈에 띄지도 않아서 무슨 사건이 있었는지 기억도 않납니다.

  • 중학교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다양한 생각과 관심이 있습니다. 조용한 학생도 있고 공부를 열심히하는 친구 대다수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까불서도 선생님들이 잘 돌봐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