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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에서 절전모드 질문입니다.
윈도우 11에서 보면 화면 절전, 절전모드, 최대 절전모드 이렇게 3가지가 있던데요 화면 절전은 사용안하면 화면이 저절로 절전되는 것 같고 나머지 두 개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절전모드와 최대 절전모드 각각 시간 설정하던데요 무엇이 다른 건지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절전모드는 작업 내용을 메모리에 저장하고 PC를 최소 전력 상태로 유지해 빠르게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최대 절전모드는 작업 내용을 하드디스크에 저장한 뒤 전원을 뫈전히 차단해 전력 소모가 거의 없습니다.
절전은 속도, 최대 절전은 배터리 절약에 유리하며 각각 따로 시간 설정 가능합니다.
화면절전 : 디스플레이가 꺼지는 것
절전모드: 메모리에 현재 상태를 저장해뒀다가 전원버튼만 누르면 바로 복구되는 경우(완전히 꺼지는 것은 아님)
최대 절전모드: 컴퓨터를 완전히 끄되 현재 상태에 대환 정보를 하드디스크(또는 ssd)에 저장하여 차후 재부팅 하면서 현재 상태를 복구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최대절전모드를 사용하려면 일정용량의 저장공간이 사용됩니다.
절전모드는 현재 작업 상태를 메모리(RAM)에 저장한 채 최소한의 전력만 유지하며, 컴퓨터를 빠르게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대기 상태로 전환하는 방식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자리를 비울 때 적합하며, 복귀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대 절전모드는 작업 상태를 하드디스크나 SSD에 저장하고 컴퓨터의 전원을 완전히 차단하는 방식으로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때 적합하며, 전력 소비가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만 다시 켤 때는 저장된 데이터를 불러오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