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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축구 프리미어리그 선수들 유니폼에 오뚜기 같은 패치가 부착되어 있눈데 어떤 의미가 있나요??

최근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 중계를 보면

선수들 유니폼에 오뚜기 같은 패치가 부착된것을 봤는데요

이 패치가 붙어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는데

어떨때 붙이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국에서 프로축구 선수의 유니폼에 항상 착용하고 있는 오뚜기 2개의 모양으로 되어 있는 이미지의 의미로는

    우리나라의 현충일의 개념과 비슷한 의미인것 처럼 1차 대전의 종전일인 1918년 11월 11일인 전쟁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서 착용하고 있습니다.

  • 해당 패치는 1차 대전의 종전일인 1918년 11월 11일을 회상하며 전쟁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착용합니다.

    영국에서의 11월 11일은 우리나라로 치면 현중일에 해당하는 날입니다.

  • 포피 패치는 영국에서 11월 11일 1차 세계 대전 종전 기념일에 전쟁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착용하는 붉은색 꽃 모양의 패치입니다.
    프리미어리그 선수들뿐만 아니라 많은 영국인들이 이 패치를 달고 추모에 동참합니다.
    포피 패치는 일반적으로 11월의 두 번째 주까지 착용되며, 이 시기에 리그 경기에서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프리미어리그 선수 유니폼에 부착된 오뚜기 모양의 패치는 주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특별한 캠페인에 참여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No Room for Racism"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이나, "Rainbow Laces" (LGBTQ+ 지지)와 같은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목적의 캠페인에서 패치를 부착하곤 합니다. 이러한 패치는 리그나 구단에서 지정한 특정 라운드에 한정해 사용하며, 평소 경기에서는 부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해당 패치는 캠페인이 진행될 때에만 부착되며, 그 외의 경기에서는 선수들의 유니폼에서 사라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