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고 싶은걸 참는게 힘들어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무언가를 자세히 얘기하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그 상황에서는 a가 b인것 같다고 얘기를 하면

상대방이 오해를 하고 a 상황이 되면 으례히 제가 b일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때의 상황에따라 또 제 감정의 변화에따라 바뀔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상대방이 제가 하려고 했던 내용과 다소 다르게 받아들이거나 오해하는 경우가 있어요

다시 자세히 얘기하자니 좀 구차한 것 같기도 하고

상대방은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 얘기를 꺼내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이 반복되어서 제가 좀 갑갑하고 억울한 느낌이 들어요

어떻게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위와같이 이야기를 하는데 전달이 잘 되지 않는것으로 스트레스 받는것은 꾸준히 연습하여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스트레스는 작은것일수있지만 직장일을 하거나 혹은 중요한 프로젝트를할때 큰 걸림돌이 될수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그냥 넘어가는것이 나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제일수도 있습니다.

      허나 지속적으로 위의 방법을 쓰는것은 스스로에게도 플러스되는점이 없기에

      수정을 해주면 좋습니다.

      질문자님도 아시다시피 오해가 있는것같고 자세히 설명을 못한느낌이 든다면

      오해가 없게 다시 설명하는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구차한것이아니라 나를 좀더 발전시키고 찾는과정이기에 꾸준히 해보시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상대방의 얘기를 듣는 연습을 해보시고, 그것에 대한 공감을 해주시는 연습을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내 얘기보다는 상대방의 얘기를 들어주는 습관 및 자세를 가진다면 비로소 상대방 또한 자신의 얘기를 편하게 들어줄 수 있고,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