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선배 입장에서는 좀 아니꼬울까요??

제가 오픈을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오픈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판단이 안돼더라고요 대락 10분정도 걸리는거 같긴한데 마감분들이 제대로안하면 더 걸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냥 아싸리 1시간정도 일찍 출근해서 환복하고 볼 일 보고 오픈 준비를 하는데 (30분정도 먼저) 문제는 탈의실 쪽에 cctv (탈의실을 비치진 않고 탈의실에 있는 식탁을 비치고 있음 탈의실에 들어오는게 보임) 가 있어서 선배들이 오는 시간을 알 수가 있는데 좀 아니꼬아 보일까요?? 퇴사하기 전까지는 똑같이 할 예정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배가 일찍와서 오픈 준비를 하는데 아니꼽게 보는 선배는 아마도 거의 없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성실한 후배로 볼것 같은데요. 만약 후배가 일찍 출근을 하는데 아니꼽게 보는 선배가 있다면 그 선배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 합니다. 칭찬을 해줘도 모자랄 판에 이상하게 보는게 더 이상한 거죠.

  • 후배가 선배 오는 시간을 안다고 해서 아니꼬와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오픈 준비를 위해 1시간 먼저 출근해서 준비하는것을 고맙고 좋아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 후배입장에서 오픈준비를 일찍 한다는것은 같이 오픈하는 선배입장에서 봤을때, 고마워할 일이죠. 오히려 고맙다고 해야 맞지 않을까요?

  • 일찍 출근해서 오픈 준비를 하는 이것을 아니꼬아 볼 직장 선배가 있을까 합니다.

    이것을 아니꼽게 보는 선배가 이상한 사람이 아닌가 하고요. 오히려 잘하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 일찍출근하는게 왜 아니꼬아 보일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오히려 기특하다고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