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다른 보험 가입은 어렵더라도 실손보험은 유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실손보험은 의료비 보장에 가장 기본적인 보험인데요. 병원비, 약값, 검사비 등 실제로 지출한 비용을 일정비율로 돌려받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에 도움이 됩니다. 병원이용이 많고 만성질환이 있거나 향후 의료비 지출 가능성이 높다든가 아니면 가입한 지 오래된 1세대 실손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비급여 이용이 많고 병원이용이 많다면 1세대를 유지하고 병원이용이 적고 비급여 사용이 없다면 4세대로 전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세대별로 갈수록 보장범위는 줄어들고 자부담이 늘고 보험료는 저렴해지고 있습니다. 암보험이 필요하다면 DB 손해보험 참좋은 암보험을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가성비가 좋고 가입조건이 유연합니다. 다만 지금은 무직이기 때문에 실손보험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실손보험을 해지할 수도 있지만 연령과 해지하고 나서 병력사항에 따라 향후 가입할 때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