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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말똥구리56
한두번도 아니고, 정말 아니다 싶을 정도로 행동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기간도 오래 되었고, 바뀌지가 않습니다. 그 사람으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요.
그래서 그 사람 앞에서 포커페이스를 하지 못하고 발끈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상사한테 잘못한 것인가요?
아니다 싶은 것들을 주변 상사들한테도 여럿 말을 했었고,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강이최고의자산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다 보면 상사의 횡포가 심한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중에는 좋은 상사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고인물들이 문제 입니다. 자기가 잘못을 해도 인정을 하지 않고 밑에 사람들에게 그 잘못을 떠넘기려 하는게 대부분 입니다. 그렇다고 상사분께 대놓고 머라고 할수도 없는게 밑에 직원들의 불만이죠. 어쩌겠습니까. 모두 월급을 받는 직장인 인데~ 그냥 그런 상사는 무시 하는게 답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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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그런새끼들 어디나 있습니다 먹고사는 방법이 독특한새끼에요. 더 위고참한테 보고하세요. 원래는 짤려야되는새낀데 잔재주로 버티는 애들이 주로 그럽니다.
행복하게살아요
당연히 발끈하는 것을 할 수 있죠. 잘못된 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당한데 그것을 따르기만 한다면 개인이나 회사나 둘다 불행한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