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아니다 싶은 상사가 있습니다만..

한두번도 아니고, 정말 아니다 싶을 정도로 행동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기간도 오래 되었고, 바뀌지가 않습니다. 그 사람으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요.

그래서 그 사람 앞에서 포커페이스를 하지 못하고 발끈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상사한테 잘못한 것인가요?

아니다 싶은 것들을 주변 상사들한테도 여럿 말을 했었고,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다 보면 상사의 횡포가 심한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중에는 좋은 상사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고인물들이 문제 입니다. 자기가 잘못을 해도 인정을 하지 않고 밑에 사람들에게 그 잘못을 떠넘기려 하는게 대부분 입니다. 그렇다고 상사분께 대놓고 머라고 할수도 없는게 밑에 직원들의 불만이죠. 어쩌겠습니까. 모두 월급을 받는 직장인 인데~ 그냥 그런 상사는 무시 하는게 답인듯 합니다.

  • 그런새끼들 어디나 있습니다 먹고사는 방법이 독특한새끼에요. 더 위고참한테 보고하세요. 원래는 짤려야되는새낀데 잔재주로 버티는 애들이 주로 그럽니다.

  • 당연히 발끈하는 것을 할 수 있죠. 잘못된 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당한데 그것을 따르기만 한다면 개인이나 회사나 둘다 불행한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