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일제 강점기에 이미 기록, 보고된 바 있는 곤충인데 이 종이 본래부터 있었던 토착종인지 불분명 합니다 숫자가 너무 늘어나 가로수나 과수원에 해를 줄 정도로 증식하여 생태계 교란생물 목록에 포함 합니다 환경스페셜에서 취재 및 조사 결과, 의외로 천적의 종류도 꽤 된다고 합니다.하지만 00년대 한반도의 연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서식에 유리한 기후조건이 된 반면 천적이라고 할 수 있는 포식종들은 개체수가 줄었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됐고 때문에 아무 탈 없이 거의 100%의 성장률로 번식 중이어서 주 먹이원이 되는 복숭아 나무와 배나무, 포도나무가 괴멸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다. 2006년 서울 관악산에서 최초로 발생한 것이 목격되었으며, 경기 충남의 포도밭에서 발생한 이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산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퍼지는 사진으로는 한 나무에 수십마리가 달라붙어서 수액을 빨아먹는데, 나무는 모든 수액을 뿜어내다 못해서 붉은색 진액을 토하며 말라죽어버린다. 또한 꽃매미 배설 물이 나무 밑둥 근처의 식물이 까맣게 그을려서 초토화 되고 있습니다 과일에 묻으면 상품성이 떨어지고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따라서 과수원을 운영하는 농부들 입장에서는 해로운 곤충 이 아닐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