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최근엔 외출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든건가요?
저녁시간이나 휴일에 밖에 나가면 지하철등에서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다는것을 느낍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집안에만 있다던데
이게 맞는거겠죠?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날이 추운 것도 있고, 물가 상승 등 그만큼 경제가 어렵다 보니 외출하는 사람들도 줄어든 모양새로 보여집니다.
그래도 연말이라 송년회 등의 행사 등으로 다시 사람들이 늘어날 수는 있습니다.
확실히 체감경기가 나빠진게 느껴집니다.
저는 대리운전을 부업으로 하고 있어서 대리운전 을 나가보면 작년과 제작년에 비해 확실히 사람들이 줄어든게 피부로 확 와닿습니다.
차량통행량도 많이 줄었고요.
이게 무조건 경기가 나빠졌다고 해서 그런건 아니지만, 경기가 나빠진게 1차적인 원인이 될 수 있고,
외출을 하지 않고 집에서도 충분히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굳이 외출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문화는 다같이 어울리는 문화였다면,
지금의 문화는 혼자 또는 둘,셋 소규모의 단촐한 자리를 더 선호하는 문화로 바뀌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 영향도 있고 소비심리가 위축된것도 원인입니다. 과거에는 날이 춥더라도 연인 등 사람들은 외출을 하며 볼일을 보거나 외식하는 등 활동을 했지만 지금시대는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밖에 돌아다니지 않으려고 합니다.
요즘 사람들 확실히 예전보단 덜 돌아다니는 분위기이긴
한고같아요… ㅋㅋ 지하철 이용객은 코로나 때보다 늘긴 했는데 아직 완전 회복된 건 아니라서 한산하게 느껴질 때가 많은듯?? 특히 저녁이나 휴일엔 외출을 아예 미루는 사람도 많아서 체감상 사람이 줄었다느낌이 맞긴한거같기두 해요…
네 아무래도 기온이 내려간 영향 때문에 자차로 출근하는 사람도 많아졌고 독감으로 인해서 집에서 쉬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가 좋은 것도 아니니 집에서 쉬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요즘 경기가 어렵다보니 외출을 하여 소비하는 경향이 많이 줄어들긴 했습니다. 그리고 날씨도 추워져서 집안에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루빨리 경기가 좋아지면 좋겠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나라 경제가 어렵다보니 확실히 외식이나 여행가는분들도 많이 줄어든것같습니다.주말에도 편하게 집에서 그냥쉬는분들도 많은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