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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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은 탐사자체가 불가능한 행성맞나요?

행성 자체가 기체형이라 고체형이 아니라서 탐사선을 보낼수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겉에는 무서운 구름인지 가스인지 진입하면 위험하다고 알고있는데 그래서 목성표면에 진입해보면 흥미로울거 같긴한데 말이죠ㅋ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다시피 목성은 단단한 땅이 없는 가스 행성이어서 탐사선이 착륙하거나 발을 디딜 수 없습니다. 즉 물리적으로 정착해 연구할 순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기 내부로 들어갈수록 엄청난 기압과 고온이 발생해 탐사선이 파괴되기도 하고, 강력한 자기권 때문에 지구보다 훨씬 위험한 방사선대가 형성되어 전자장비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 다른 행성처럼 보다 쉽게 탐사할 수 없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다만 실제 목성 탐사를 한 사례나 근접하게 통과하고 궤도선 진입을 성공한 사례도 있는데요. 파이어니어호, 보이저호, 갈릴레오호, 주노 탐사선 등이 목성에 접근하거나 궤도에 진입해 대기와 자기장을 성공적으로 탐사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그리고 목성 자체만이 아니라 유로파 같은 목성의 위성을 탐사하거나 위성들의 지하 바다 존재 여부 등도 지속해서 연구하는 등 목성이란 행성과 주변 우주 생태계에 대한 연구가 계속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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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목성 탐사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주노 등 여러 탐사선이 연구를 진행했지만, 단단한 표면이 없는 가스 행성이어서 표면 착륙은 불가능합니다. 

  •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목성은 가스 행성이지만 이미 여러 탐사선이 주위를 돌며 관측을 진행했습니다. 단단한 지표면이 없어 착륙은 불가능하지만 궤도 탐사는 활발히 이뤄집니다.

    이상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