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국제 유가 100달러 이상 고공행진및 미 장기국채 금리 급등영향 물가 상승압력이 커서 미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다시 상승 추세인데 바닥 찍고 환율 오르려나요?

환율이 국제 유가 100달러 이상 고공행진및 미 장기국채 금리 급등영향 물가 상승압력이 커서 미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다시 상승 추세인데 바닥 찍고 환율 오르려나요? 7월초 테더 비쌀때 못 팔아서 많이 가지고 있어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환율과 테더 가격은 7월초 고점 대비 크게 내려온 바닥권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7월초 환율은 1540원대까지 치솟으며 올해 최고점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환율이 밀리며 최근 1330원대까지 떨어져 단기 바닥을 다졌습니다. 국제 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물가 압력이 커진 것은 사실입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도 5% 선에 바짝 다가서며 금융 시장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음 주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확률이 70%를 넘어섰습니다. 이 세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안전 자산인 달러 수요가 다시 자극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330원대까지 떨어졌던 환율과 테더 가격은 현재 1340원대 위로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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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는것은 사실입니다.

    만약 인상이 되는 경우 환율에 영향을 받아 사실상 하락하던 것이 반등이 될 수 있는 여지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원달러 환율은 1,345원대까지 반등해 단기적으로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진 상황입니다. 국제유가 100달러를 웃돌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에 근접하면서 미국 금리인상 기대와 위험회피 심리가 원화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유가는 11일 고점에서 일부 내려왔고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도 환율 상승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닥을 찍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연준의 9월 결정과 유가 흐름을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7월 매수분도 환율 전망 하나만으로 서둘러 판단하기보다는 보유 목적과 기간을 함께 보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음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미국기준금리 인상은 단기 달러 강세재료니 단기로 원달러 환율이 오를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삼전닉스를 비롯한 수출 호조로 달러 유입이 꾸준하고 그로 인한 원화 환전수요가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달러 환율이 1300-1400 박스 형성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테더가 많다면 일단 해외코인거래소 스테이킹 넣어두고 1400원 전후 일부 손절 고려해보는게 개인적으로는 맞을거 같단 생각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유가와 미국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원·달러 환율에는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만으로 환율의 바닥을 확정하기는 어렵고, 달러 수급과 미국 경기·연준 정책도 함께 봐야 합니다.

    현재 상승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은 있지만, 단기간 급등 후 다시 하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7월 초 고점에서 테더를 못 팔았다고 해서 지금 가격만 보고 한꺼번에 매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용할 자금이 아니라면 일부씩 분할매도해 환율 변동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가장 무난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적으로 달러/원 환율과 테더(USDT) 가격의 상방 압력이 다시 커지고 있는 상황으로 현재 매크로 환경은 테더를 보유한 입장에서 분할 매도 기회를 노려볼 수 있는 여건(유가 폭등발 인플레이션 재발, 미 국채 금리 폭등과 금리 인상, 김치 프리미엄 변수)이 마련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