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채택률 높음
명절 연휴에 등산을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우자가 명절 연휴가 길다고 친구들과 같이 등산을 간다고 합니다. 명절에 딱히 하는게 없어서 가는걸 반대할 명분은 없지만 괜히 기분이 나쁩니다. 이걸 쿨하게 등산가라고 하는게 정상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휴에 등산 가는 것 아주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연휴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 노는 것도 좋지만 운동을 하지 않게 되면 몸이 찌뿌둥 하고 건강을 해 칠 수가 있습니다. 음식도 많이 먹으니까요. 등산 하는 거 가장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명절 연휴에 배우자가 친구들과 등산을 가는 것은 개인의 취미와 자유시간을즐기는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반대로 당신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어 괜히 서운한 감정이 드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대안을 제안하는 것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