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이런거에 맘이불안한데요 걱정안해도대겟져??
4살아기가 어린이집다니는데요 하원시간이오후4시 반까지끝나는데요 월 화 수만시간이 저녁7시40분까지연장댓는데요 이걸 남편하고저만알고잇는데요 남편이 시부모님한테이야길안해야하는데요 만약이얘기가 시부모님 귀에들어가면 분명또다 캐묻구 아마저시간이많으니 일하란말이 게속나올톈데요 이걸시부모님이알까바걱정은 대더라구요 그러구 어차피알게대도월 화 수목 금중에 5일동안게속시간연장대서바주는거 아니라고 잘이야기하면대니깐요 크게걱정은안해도대겟져??전이사실을 남편만저랑알구잇구 시부모님들은 모르고잇으면좋겟어요.; 근데 남편이이걸말하나 안하나 그게좀 걱정인거져!!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는 부모가 의무와 책임감을 가지고 키우는 것이지 시부모가 키우는게 아닌데 불구하고 일해라 말라 하는 건 너무 지나친 간섭입니다. 남편이 말하는게 걱정 된다는것은 서로 신뢰하지 않는다는 의미 같은데 남편에게 확실하고 명확하게 시부모에게 말하지 말라고 약속 받는게 좋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자녀 양육을 시부모님이 책임 지는
부분이 아닌만큼
질문자님의 상황에 맞게 하원 시간을
정하면 될듯 합니다.
시부모님의 간섭이 심하면 굳이 알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시부모님이 알게되더라도 본인들이
케어해 주지 않을거면
간섭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하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이런걸로 맘이 불안 하신다면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요 시부모님 눈치를
왜 그렇게 보시나요
본인 가정에 여유가 있으면 일 안하는거고 생활하기 빠듯하면 본인이 일을 하면 되지요 일을 안해도 아기키울수 능력이 되면 아기에 집중하면 좋은것 아닌가요
시부모님 너무 눈치보지 말고 당당하게 사세요 요즘에 눈치보고 산다고하니
놀랍네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남편과만 이야기하고 시부모님께는 알리지 않으면 되니까요.
남편이 말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하면 되고, 걱정이 되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요.
중요한 건 본인 마음 편하게 하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