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은 왠만하면 그 지역에 대한 자부심같은게 있겠죠?

여기저기 이사를 다녀서 거주기간이 짧은 분이 아니라면 본인이 사는 지역에 대해 왠만하면 자부심 같은게 있겠죠? 아니면 긍정적인 점이라든가요. 그런게 없는곳도 있긴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사는지역이 좋다면 자부심이 있겠죠.본인이 사는곳이 좋지않는다면 비하하구요.살기좋다면 자부심이 있을것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음 딱히없는것같기도하고 근데 할머님들이나 연세가있으신 아저씨들은 조금 있으신것같아요 아주머니들은 안엮여봐서 잘 모르겠구욤

  • 오래 거주한 지역에 애정이나 자부심을 느끼는 사람은 많지만 모두가 그런것은 아닙니다. 고향의 정, 지역명소, 음식, 이웃과의 관계 때문에 자부심을 느끼기도 합니다. 반면 일자리나 교통, 생활환경에불만이 있어 애착이 적을수도 있습니다. 결국 거주 기간뿐 아니라 개인의 경험과 만족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저도 제 지역에 자부심이나 긍정적인 부분을 느끼고 있고 그리고 아무래도 우리 지역이 잘 되고 발전하고 인구도 늘고 일자리도 늘고 기업도 유치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지역이 좋아져서 나쁠게 없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