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는 졸피뎀이고요. 선생님은'습관성 전혀없고
안전하노멜라토닌이니 계속 복용해도 전혀 하자 없다했어요. 영양제'수면 호르몬제라고요. 근데 안먹었을때 왜 잠을 좀'설치게'되는지. 습관성 없다는데. 이해가 안갔어요 그래도'뭐 먹는게'좋다니
먹기로. 영양제도 먹다 안먹음 효력떨어지니. 그리고이미리고 약국서는 조금 며칠'설치다 만대요. 6개월이상은 먹어야 효혐본대요 꾸준히 먹으라고. 두통땜에 멜라토닌일 경향이 있어서 어제 안 먹어봤더니 중간에 깨서 계속 꾸준히'먹을거에요 오미리 먹다가 두통의 부작용있을경향있다하여 이미리로. 두통은 감기때문이래요. 오일내리 아팠거든요. 심하진 않아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습관성(의존)’이 없다고 해도, 일정 기간 같은 시간에 도움을 받아 잠들던 패턴이 생기면 끊는 날에는 뇌가 각성 쪽으로 잠깐 기울어 중간각성이나 설치는 느낌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건 금단이라기보다 수면 리듬과 기대효과의 차이로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멜라토닌 계열은 즉각 “재워주는 약”이라기보다 생체시계를 맞추는 보조라서, 효과 체감까지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복용을 빼먹으면 그날 수면이 들쑥날쑥해 보일 수 있습니다. 두통은 개인차로 생길 수 있어 현재처럼 용량을 낮춰 보거나 복용 시간을 조금 앞당기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고, 동시에 복용 중인 수면제와 안정제와 함께라면 졸림이 겹칠 수 있으니 같은 날은 추가 복용이나 용량 상향은 피하는 쪽으로 운영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지금처럼 감기 증상과 함께 두통이 동반된 상황이면 수면 보조제 영향과 컨디션 영향이 섞여 보일 수 있으니, 며칠은 동일한 루틴으로 관찰하면서 ‘두통-복용일’ 상관만 체크해보시면 정리가 빠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