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
치질은 보통 1기~4기로 나뉩니다.
일반적으로 2기까지는 수술 이외의 방법으로 호전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3기 이후부터는 수술적 치료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1기 - 피가 비치는 정도
2기 - 변을 볼때 나왔다 저절로 다시 들어가는 상태
3기 - 변을 볼때 나왔다 손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감
4기 - 빠져나온 덩어리를 손으로 넣어도 들어가지 않음
위 상태에서 질문자님의 상태를 체크하시고 3기 이상이면 수술을 받으시는 것이 일상생활의 편의를 위해 좋고, 더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