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에 생긴 아기의 아토피는 평생 가나요?

아이가 돌 전에 아토피가 발현됐으면 돌 이후에 없어질 수도 있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실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답변도 좋아요. 어떻게 해줘야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경험적으로 봤을 때 아토피는 평생가는 것은 아닙니다. 일시적으로 발생하며 돌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도 있고, 피부염이 심하거나 알레르기 체질일 경우에는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습니다. 9개월에 생겼다고 해서 평생간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평소에 보습을 자주 해주시고 너무 덥지 않게 유지해주시면서 자극이 적은 면소재 옷을 입히면서 관리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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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의 아토피는 평생 가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물론 체질적 성향에 따라 다르고 그 개인차는 있겠지만

    병원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꾸준히 받는다 라면 아토피가 개선 되어짐이 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돌 전후에 시작된 영유아 아토피는 성장하면서 많이 호전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특히 2-5세 지나며 피부 장벽이 좋아지고 면역 반응이 안정되면서 증상이 약해지거나 거의 없어지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체질은 남을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