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만 40세 사업자 운영자금이 필요합니다.
25년 8월 아직 청년 자격이 유지되고 있을때 컨설팅 자문을 받아 예비 창업자로 가능 하다고 해서 창업 아이템(앱플렛폼)도 있었겠다. 시작 자금 대출받으면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청년 창업 대출 신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신청을 하다보니 중진공에서는 사업자가 아니시면 청년 창업 대출 신청 자체가 안되시니 사업자부터 내라고 해서 자금은 쪼들리지만 사업자를 먼저 내고 신청을 하고 앱플렛폼을 지속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중진공에서 기관 실사를 온다고 하여 그것에도 대응하고 융자 신청서 작성도 해달라고 하여 작성도 해주었습니다. 결국은 대출 실행을 위해 2개월여간 수입이 없는 상태로 앱플렛폼 개발과 대출 실행 준비만 하여 가진 자산이 마이너스가 많이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청년 창업 대출은 탈락되었고 , 탈락 사유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아서 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처음 신청단계, 서류 심사, 기관 실사때라도 매출 발생이 안되면 대출 승인이 어려울거다 라고 말이라도 해주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컨설팅 업체도 중진공도 아무말없이 있다가 탈락 하고 나니... 저만 2개월여간 무슨 짓을 한건가 싶네요;;; -> 현재 사업자 등록증: o , 정보통신업(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플렛폼앱은 개발 완료 상태 이나 런칭전이라 매출은 발생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청년자격은 이제 사라졌습니다 -> 소진공이든 중진공이든 기금이든 지금 상황에서 운전 자금 대출을 실행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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