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 국가의 식민지 문화재에 대해 식민지 문화재를 약탈하고 반출했습니다. 물론 그들도 자신들의 판단에 따라 없애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1866년 병인양요 당시 강화도 소재 외규장각 보물을 약탈하고, 소각했습니다.
그리고 유럽에 여러 나라에 보관 중인 약탈 문화재에 대해 과거 식민지 국가들은 반환은 요구하고 있습니다.
식민지 문화재를 소각, 훼손하는 것이나 약탈하여 자국으로 가져가는 것은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입맛에 맞게 처리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