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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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와이드팬츠를 입는 현상에 거부감이 드는데 어떻하죠?

저는 모든 사람들이 멋진 차림을 하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유럽에서는 할머니들도 훨체어타고 다니면서도 썬글라스 쓰고 할아버지들도 정장차림으로 다니는걸 보면 자기존중감과 품위가 느껴져 볼때마다 기분좋던데 와이드팬츠 유행은 자아존중감과 품위를 지키려는 마음가짐과 정반대로 가는 현상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와이드팬츠가 유행인가 보군요

    일단 우리나라가 유독 패션 트렌드에서 은근 개성이 없는 나라입니다

    뭐하나 유행한다 싶으면 너도 나도 다 그걸 입고 다니죠

    개성이 존중 받아야 하는데 유행을 따라오지 못한다고 생각해버리니 안타까운 일이죠

    근데 와이드 팬츠도 잘 입으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와이드 팬츠를 입는다고 품위가 없거나 한 게 아닙니다

    정장을 입는다고 품위가 있는 것도 아니구요

    옷의 종류와 스타일은 자기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 입니다

    정말 멋진 사람은 옷차림이 아니라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 유행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결국 옷은 자기 만족과 편안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와이드팬츠가 대세인 건 활동성과 트렌드 때문인데,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을 고수하는 것도 충분히 멋진 선택입니다. 저는 예전에 유행을 따라가다 오히려 어색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 이후로는 클래식한 옷을 입고 제 취향을 지켰습니다. 유럽에서 본 모습처럼 품위 있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정장이나 슬림핏을 유지해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결국 자신감 있게 입는 게 가장 멋져 보이는 방법입니다.

  • 패션은 돌고돌지만 현재 와이드 패션이 우리나라의 대중적인 바지핏이 되었죠 모두가 입더라더 질문자님은 질문자님의 곤조를 지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꼭 유행에 편승이 될 필요는 없죠 다른 사람들이 와이드 팬츠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을 지적하는 거 보다 질문자님의 곤조를 지키는 거 추천드립니다.

  • 세대와 국가마다 서로다른 패션이 유행을 하고 현재 우리나라는 통이 비교적 넓은바지를 많이 입기는 합니다 하지만 한사람이 그런게 싫다고 해도 그런 유행은 바꿀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지나면 또다시 유행이 바뀌기때문에 기다리시면 됩니다

  • 모두가 와이드팬츠를 입는 와중에 스키니를 입는다고 해서 자아존중감와 품위를 지키는 것일까 하는데에는 의문이 듭니다.

    유행을 따라가는것도 선도하는것도 자아존중감과는 거리감이 있다고 생각듭니다.

    어떤것이 옳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나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이 있다면 그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와이드를 입는다고 해서 그 와이드를 입는 사람들 모두가 자아존중감과 품위가 상실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정장을 입을때도 슬림핏 일자핏 등의 다양한 형태의 정장이 있듯이,

    나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는다면 그것으로 유행이든 아니든 만족하고 품위는 지켜지지 않을까요?

    주변의 시선을 신경쓴다면 오히려 그게 더 자아존중감을 떨어트리는 행위가 아닐까요?

  • 사람들마다 체형이 다르고

    골격이 다르고 취함이 다릅니다 외국사람이 입는다고 오리나라 사람도 따라 입는다면

    자기 정체성을 어디다 두고살아야 하나요 유행은 각자가

    선택해야죠 유행을 따르지않고 자기만의 스타일로사는 사람들이더 많습니다

    옷도 유행도 선택이죠 좋으면 따라가는것이고 싫으면 안따라 갑니다

    그래서 질문자님 생각도 자기 결정대로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각자의 패션과 취향은 다른것 같습니다. 유럽은 정장등을 입고 다니고 드레스코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우리나라는 몸배바지등 와이드팬츠 착용감과 기능성을 중시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