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문득 궁금한게생겼습니다……..
밖에 나갈때 다들 사람들 시선 생각해서 옷 입으시나요? 아니면 본인 편한데로 옷입으시나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실한개미새147입니다.
외출 시 저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입습니다,
간단히 가까운 집앞 편의점이나 동네마트, 약국같은 곳을 갈때는, 집에서 입는 옷을( 노출이 심하지 않을경우) 그대로 입고 나가고요. 홈웨어라도 너무 편해 잠옷스럽거나, 노출이 심한 속옷 같이 생긴 옷이라면, 좀 편한 캐주얼 복장으로 갈아입고 나갑니다.
그밖에 병원이라던가 대형마트 같은데 갈때는 캐주얼 복장으로 가고요.
백화점 갈때는 좀 깔끔한 세미정장? 정도로 입고 갑니다.
꼭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라기보다, 어느정도는 상황과 ,장소의 분위기를 보고요, 또 어느 한편으론 나의 기분에 맞게, 맘이 편한 복장으로 입는다는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대견한황여새35입니다.
특별하게 TPO를 지켜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편하게 입는 편입니다.
본인이 남의 시선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타인의 시선에 과한 불쾌감을 주지 않는 범위 안에서
편하게 입는 것이 좋지 않을까합니다.
출근 할때도 직장에서 환복 하기 때문에 츄리닝 입고 출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옷은 그냥 제가 편한 옷을 주로 선택해서 입고 다닙니다
하지만 중요한 자리(업무 상 미팅, 경조사 등 격식이나 품위 유지가 필요한 자리)에는
최대한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습니다
주로 저런 자리는 정장이나 댄디하게 입고 꾸미는 편입니다
평소에는 그냥 제가 편한 옷 아무거나 입습니다
딱히 타인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지어새123입니다.
내가 입고 싶은대로 입다가 밖에 나갈때는 캐주얼로 깔끔하게 입는 편입니다. 집에입는 옷은 허름하거나 너무 노출이 심하거나 등등 밖에서 입기 곤란한 경우가 많아서 저의 경우는 그렇습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뉴욕이네 심리학입니다.
저는 반반입니다.
지인들이나 좀 중요한 자리에 참석하는 경우 남들 시선을 많이 생각하고 집앞이나 친한친구 만날 때는 그냥 편한데로 입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호동왕자9 입니다.
밖에 동네마트 등 간단하게 나갈때는 대충 입던거 위주로 입고 나가구요...
누굴 만나거나 장시간 밖에 있게될 경우에는 신경써서 옷입고 나가는게 대부분 아닐까요?
질문이 애매하긴 합니다만
옷과 액세서리는 개인의 취항이 가장 우선시 된다 할것입니다.
옷이라는게 잘입으면 나를 한층더 돗보이게도 하고 나의 단점이 되는부분을 커버 할수 있기도 합니다.
나의 취향에 맞게 입는것이 일반접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남의 시선을 무시 하고 입을수는 없겠죠
안녕하세요. 백곰이입니다.
그때그때 다른거 같아요. 사람들 시선도 생각합니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요 하지만 어느정도 본인위주에 맞춥니다. 다른사람시선보다 내가 편하거나 이뻐야 만족스러울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