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환율 보셨나요? 하루이 이만큼이나 올라다는 소식?
설 명절을 두고 과일값등 제수용품을 가격이 너무 치솟네요? 이런 환율로 이번 설의 계획을 바꾸고 싶네요?
환율이 높으면 모든 물가가 오르는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연초부터 지속적인 환율 상승으로 인해
물가 상승 압박을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작년 연말처럼 인위적인 개입으로 환율을
안정화 하기는 힘들듯 하며
정부에서 어느정도 돈을 푸는것 보다는
긴축 재정이 필요하다 생각하며
상황에 따리 금리도 올리지 않으면
환율은 1500원대 진입을 할것으로 예상되어
염려가 되는 싱황인것 같습니다.
특히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관련된 기름 값과 또한 거의 대부분의 수입 물가가 오르면서
한국 내의 물가 역시도 오르게 되는 악순환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아가기 힘든 시절입니다.
정부 정책으로 환율이 1480원에서 1420원 부근까지 하락하면서 하방 안정세를 보여주는 거 같았던 환율이 최근 다시 상승해서 1480원 부근까지 상승을 했더군요. 아마 이런 환율 상승세는 정상이 아니고 수입물가를 상승시킬 위험이 있기에 추후 물가상승률을 지켜봐야 될 거 같습니다.
요즘 환율(원‑달러값)이 꽤 높아지고 있어서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뉴스가 많이 나옵니다. 예컨대 환율이 1450원대를 넘어서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생활 체감 물가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죠
환율 상승은 단순히 달러가 비싸지고 원화 가치가 떨어졌다고 해석하기 보다는 수입 원가 상승으로 과일, 견과류, 고기 사료, 비료, 포장재와 운송비까지 상당 부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제수용 과일이나 견과류는 직격탄 맞고 있으며 식품에서 외식, 물류, 서비스까지 순차적으로 반영되어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앞으로 더 오를수도 있다는 심리적 압박감으로 설 명절 전에 제수용품이나 설 용돈 등 계획 바꾸기도 합니다.
화뉼태훈에 물가가걱정 이군여.
저더그래여.
이게 한국이 대부분의 식량이나 자원가튼거또
다 수입하기 태문인데여.
이렇게화뉼이 급등해서 걱쩡이에여.
당푼간은 물잘ㄷㄴ 아켜야할거가타여.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환율과 물가 소식에 마음이 참 무거우시겠어요. 즐거워야 할 설날인데 장보기가 겁난다는 말씀에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높은 환율로 물가가 올라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가치는 변하지 않으니까요. 올해는 조금 더 소박하고 알뜰하게 마음을 나누는 명절을 계획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