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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신 어르신들은 참고 가겠는데 젊은사람을 보면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기본적인 예의 문제일듯 하지만 혹 말다툼이 일어날까 두렵기도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엄마손파이
큰 소리로 음악을 틀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정말 황당하고 짜증이 나실 만해여... 기본적인 등산 에티켓을 안 지키는 행동이라 젊은 사람이 그러면 더 화가 나시는 것도 당연할 듯요~
하지만 직접 주의를 주다가 괜히 거친 말다툼으로 번지면 즐거워야 할 산행을 완전히 망치게 될 수 있어여..ㅜ요즘은 워낙 예민한 사람들이 많다 보니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그냥 모르는 척 피해 가시는 게 상책일 거에요...
속은 터지지만 발걸음을 조금 빨리해서 앞질러 가시거나 아니면 잠시 앉아서 쉬며 거리를 멀리 떨어뜨리는 방법이 가장 마음 편할 듯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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