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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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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옷을 살때 점원이 와서 봐주는데 전 좀 불편하던데 어떠신가요?

안녕허세요. 가을이 되서 옷을 장만할려고 아울렛 옷가게 점포를 갔는데 가게 점원이 옆에서 계속 권하면서 봐주던데 예전엔 무관심하면 장사 생각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나온적도 있는데 이번엔 너무 관심을 가져주니 좀 불편하던데 다른분은 어떠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원분은 친절한 마음으로 그러셨겠지만 저도 관심을 가져주면 너무 불편하고 부담스러워서 빨리 나가고 싶더라구요 차라리 무관심한 게 나아요ㅜㅜ

  • 저도 혼자 천천히 둘러보고 싶은데 옆에서 계속 따라오면서 이거저거 권하면 불편해서 나가고 싶어지더라구요 빨리 사라고 하는 느낌이에요

  • 아무래도 점원이 원하지 않을 때 계속 옆에 있게 되면 부담스럽긴 하죠. 물건을 살 목적으로 매장을 찾는 경우도 있지만 가볍게 구경만 할 수도 있는거고 마음에 드는 물건을 못 찾으면 그냥 나올 수도 있는데 점원이 계속 옆에서 무언가를 귄하면 불편할 때가 있어요. 저는 매장에 방문했을 때 당신이 온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게 인사해주고 조금 거리를 두고 대기하다가 요청할 때 와서 안내해주는 매장이 편하더라구요.

  • 전 차라리 관심 안가져주면 더 좋아요

    그냥 편하게 좀 보고 싶은데 옆에서 계속 쳐다보면 뭔가 그만 보고 싶고 더 만지면 사야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