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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7월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기존 치매관리사업과는 다른 듯 합니다.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치매 관리에 전문성 있는 의사가 치매환자의 치매증상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문제까지 포괄적으로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치매 환자 맞춤형 관리로 삶의 질 향상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 전문의 또는 치매 관련 교육을 이수한 의사가 치매 환자를 체계적이고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치매관리사업과 차별화되는 주요 특징:

    • 맞춤형 치료 및 관리 계획 수립: 환자의 개별적인 증상, 인지 기능,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맞춤형 치료 및 관리 계획을 수립합니다.

    • 심층적인 교육 및 상담: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 질환, 치료 방법, 일상생활 관리 등에 대한 심층적인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합니다.

    • 비대면 관리: 환자와 직접 만나지 않고도 전화, 화상 상담 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합니다.

    • 다양한 전문가 협력: 신경과, 정신과,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 다양한 전문가와 협력하여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 및 관리를 제공합니다.

    사업 대상:

    • 중증도가 가벼운 치매 환자: 경도인지장애(MCI) 또는 초기 치매 환자

    • 지역사회 거주 환자: 요양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거주하는 환자

    • 본인 또는 보호자가 참여를 원하는 환자: 환자 본인 또는 보호자가 사업 참여에 동의하는 경우

    사업 운영:

    • 시범 운영 지역: 전국 22개 지역 선정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 참여 의료기관: 치매 전문의 또는 치매 관련 교육을 이수한 의사가 근무하는 의료기관

    • 사업 비용: 국가가 지원하며, 환자는 무료로 이용 가능

    기대 효과:

    • 치매 환자의 증상 안정 및 악화 지연: 치매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 및 관리를 제공하여 증상 안정 및 악화 지연을 도모합니다.

    • 치매 환자의 삶의 질 향상: 치매 환자의 일상생활 기능 유지 및 향상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합니다.

    • 보호자 부담 완화: 보호자에게 치매 환자 관리에 대한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여 부담 완화를 도모합니다.

    • 치매 치료 및 관리 체계 구축: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 치매 치료 및 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합니다.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 환자에게 맞춤형 치료 및 관리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고객센터: 1355

    • 시범사업 운영기관: 사업 운영 지역별로 지정된 의료기관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보건복지부 홈페이지(https://www.mohw.go.kr/) 또는 시범사업 운영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