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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로봇청소기 구매 시 'LDS vs ToF 센서' 차이와 물걸레 자동 세척·열풍 건조 관리 팁은?

집안일 손을 덜기 위해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가 동시에 되는 올인원 로봇청소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장애물 회피와 맵핑에 쓰이는 센서(LDS 라이다, 3D ToF, 카메라 센서) 방식에 따른 성능 차이가 궁금한데요. 그리고 물걸레 자동 세척 및 열풍 건조 스테이션이 있는 모델 사용 시 오수통 악취를 막는 세정제 활용법이나 배선·문턱 장애물 정리 팁 등 실사용자분들의 추천 제품과 관리 노하우를 공유해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LDS 라이다가 ToF나 카메라 방식보다 맵핑은 확실히 빠르고 정확해요. 어두운 방에서도 안 밀리는 게 장점이라 이 부분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다만 라이다는 본체가 좀 높아서 침대 밑처럼 낮은 공간엔 못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ToF+카메라 조합은 그 틈에서 유리해요. 둘 중 뭐가 절대적으로 낫다기보단 집 구조에 따라 갈리는 느낌이었어요.

    오수통은 전용 세정제 안 써도 되긴 하는데, 안 쓰면 일주일만 지나도 냄새가 좀 올라오더라고요. 열풍 건조 끝나고 바로 오수통 비우는 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고, 전선이나 러그 끝은 미리 걷어두셔야 가출(?) 안 합니다.

  • 반갑습니다. 궁금하신 부분에 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올인원 로봇청소기는 LDS 방식이 ToF 센서보다 맵핑 속도가 빠르고 정확하여 추천합니다! 물걸레 세척 시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고 열풍 건조 후에는 반드시 먼지통과 오수통을 바로 비워주셔야 악취를 완벽하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혹시 답변 내용중에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부담없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센서의 종류만큼이나 장애물 회피성능이나 세척방식 등 오수통 얼마나 덜 손대는지 까지 비교 해주시고 사는게 좋은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