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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1211
요즘 김장철이잖아요.
다들 김장하신다고 온종일 시간쏟으시더라구요.
저흰 어머니가 주로 하시는데
점점 힘들어보이셔서 사먹자고 얘기하는데
건강에 안좋다고 김장하신다고 하네요
김치 사먹어도 괜찮은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김장이 재료 구입부터 만드는 과정이 만만치 않습니다.
저도 매년 김장을 담그지만 절이는 과정부터 완전 중노동입니다.
김치가 입맛에 맞고 맛있고 재료도 좋은 재료로 만든 김치가 있으면
사서 먹고 싶은데, 선뜻 김치를 사서 먹고 싶은 마음은 안 들더라구요.
힘들어도 직접 재료를 사러 다니고 직접 절여서 소도 만들고 여럿이
둘러 앉아서 김장을 하는 것도 재미이고 행사인 거 같아요.
식구가 없거나 김치 소비를 잘 하지 않으면 소량씩 사서 먹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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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카멜레온160
어머님들은 아직까지도 김장을 해서 드십니다. 자녀들에게도 주시고요.
요즘 사람들은 김장을 하지 않고 사서 먹는 분들도 많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몸이 힘드시고 하다면 꼭 힘들게 해드시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님 몸이 힘드시니 걱정이 된다며 사먹자고 이야기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 젊은 부부들은 김치 사먹는집 많습니다.굳이 고생하면서 김장을하지않습니다.또한 집에서 밥도 많이 해먹지도 않구요.
맥화이트골드심
요즘은 김장하는것이 귀찮아서, 김장하는 법을 몰라서,김장하는 비용이 비싸서 등의
이유로 김장을 하지 않고 사 먹는 사람이 많으며 또한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대체로근엄한불도그
예전엔 겨울엔 배추가 나오지 않아서 겨우내 먹을 김치를 늦가을 배추로 담아서 김장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4계절 내내 김치를 사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김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따라서 김장을 하는 집이 많기는 하지만 양이 매우 적어서 두고두고 먹을 목적 보다는 일종의 연례행사로 여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김장이 힘들면 조금만 하자고 설득해 보세요. 어르신들은 평생 해 오던 김장 풍습을 하루 아침에 딱 끊어내기 힘듭니다.
서운함이 들지 않도록 해 보세요.
PEODCQ
네 저희집은 예전에는 장모님이 매년 김치를 해주셧는데
요즘에는 귀찮다고 해주지 않더군요 아마 아내랑 사이가
나뻐진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는 김치를 잘하는곳에서
떨어지면 사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가격이 정말 비싸긴
비싼것 같아요 김치맛은 좋은것 같아요 업체를 잘 고르셔야 합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요즘은 질문자님 말씀처럼 김장을 할 줄 모르는 사람도 많고 또 김치를 많이 먹지 않는 집들도 많기 때문에 김장하지 않고 김치를 사서 먹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