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옷은 몇 번 입고 세탁을 하시나요?

옷을 자주 빨면 깔끔하지만 원단이 빨리 상하는 것 같고 매번 세탁하지 않자니 찝찝할 때가 있는데요. 여러분은 티셔츠와 바지, 겉옷의 세탁 주기를 어떻게 정하시나요? 냄새나 얼룩이 없을 때 적용하는 나름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티셔츠 류는 1 번 입고 세탁하는 편 입니다.

    티셔츠는 기본적으로 한두 번 입고 빠는 게 가장 무난해요. 피부에 바로 닿는 옷이라 땀이랑 피지가 생각보다 많이 묻거든요. 눈에 안 보여도 그게 쌓이면 냄새가 나고 옷감도 빨리 상해요.

    다만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요. 운동을 했거나 땀을 많이 흘린 날은 한 번만 입어도 바로 빠는 게 좋고, 여름에는 땀이 워낙 많이 나니까 대체로 하루 입고 빨아주는 게 깔끔해요. 반대로 에어컨 나오는 실내에서 가볍게 입고 땀도 거의 안 났다면 두세 번까지 입어도 괜찮아요. 속옷처럼 안에 받쳐 입는 티셔츠는 피부에 가장 많이 닿으니까 매번 빠는 게 좋고요.

    입고 난 옷을 바로 빨래통에 넣기보다는 잠깐 걸어서 바람을 쐬어주면, 습기가 날아가서 쾌쾌한 냄새가 덜 생겨요. 결국 기준은 "땀이 났는지, 냄새가 나는지"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채택된 답변
  • 답변드리겠습니다~

    티셔츠는 피부에 직접 닿아 한두 번 입고 바로 세탁하지만~ 바지나 외투는 눈에 보이는 얼룩이나 냄새가 없다면 보통 대여섯 번 이상 착용합니다! 오염도가 낮을 때는 섬유탈취제를 뿌려 관리하고 있습니다.

    별 내용은 아니지 이 내용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 감사합니다~

  • 티나 내의 경우 매일 세탁하고

    바지나 외투의 경우 주 2회정도 세탁하는 듯 하내요.

    땀이 많아서 티는 하루에도 못해도 두번은 갈아입는 듯..

  • 상의는 보통 한두번 정도 입고 빠는 것같고요 하의는 좀 더 길게 입다가 빨아요 근데 땀 많이 흘리고 냄새가 날때는 바로 빨아버리죠 찝찝해서ㅠ

  • 사람들마다다른지않을까요팔래가많으면하는사람도있고자두팔래하는사람도있지않을까요저는빤래가많이있을때해요속입을손빨래로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