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다가 갑자기 뜸해지는 건 관심이 없는 걸까요?

처음에는 연락이 잘 이어지다가 어느 순간부터 답장이 느려지거나 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쁜 건지, 아니면 관심이 줄어든 건지 혼자 계속 생각하게 되네요.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 기다리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관심이 있는 상대방이 연락이 뜸해져서 고민이시군요 .

    이성분으로 생각되는데요, 이럴경우 너무 자주 연락하시기 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연락 하시거나 , 아니면 여러명이 연락 할수 있는 단톡 같은 매체를 통해 연락 해 보시면

    어떨까요 ?

  • 미안한 얘기지만 관심이 줄어든 겁니다.

    사람은 아무리 바뻐도 하다못해 퇴근을 해서라도 늦게까지 연락을 하지요.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요

    너무 마음 쓰시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이러다 정리되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시다가 정리되면 정리되는 거였구나 라고 덤덤히 받아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마음의 상처가 크지 않거든요.

    술마시기 전에 우유로 보호막 치고 위장 보호한다고 생각하셨음 좋겠습니다.

    나를 상처로 부터 보호해 주시길 바랍니다.

  • 상대가 누구인지에 따라

    다르지요 친구라면 기디리면 됩니다 소개팅에서 만났는데

    이런 상태가 되어 간다면

    더 오래 만나볼 마음이 없어져 가는중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계속

    만나야될 이유가 있을까 생각중 인것 같습니다 연락하지

    않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알다가도 모르는것이라 처음엔 뜨거웠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은 느긋해지기도 하고 그러는 법이지요. 아무래도 상대방이 바쁜 일이 생겼을수도 있겠지만 연락이 뜸해진다는건 처음만큼의 그런 열정이 식었다는 뜻일수도 있으니 너무 그 사람 연락에만 매달려 있지 마시고 본인 생활을 하시면서 여유를 가지고 지켜보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계속 기다리기만하면 본인만 더 힘들어질수도있는 노릇이니까요.

  • 그런 경우에는 급하게 연락을 재촉하는 거 보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시는 거 추천드리며 연락이 느리지고 뜸해지면 그만큼 관심이 떨어진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관심이 있고 그러면 연락을 자주하는게 일반적인 사람의 심리더군요. 

  • 이런 경우는 보통 바쁘거나, 관심이 조금 줄어든 두 가지로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서 더 헷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중요한 건 상대의 태도인데, 바빠도 이어가려는 느낌이 있으면 괜찮지만 점점 뜸해지고 성의가 줄면 관심이 줄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가볍게 먼저 연락해보고 반응을 보고 판단하는 게 좋고, 계속 불안하다면 거리를 두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 아무래도 질문자님이 상대방의 관심을 원할 수록 연락은 더더욱 안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연락이 느리거나 안될때 질문자님도 혼자만의 일상을 편하게 보내시다보면 자연스럽게 연락이 이어질 수 있으니 편하게 생각하시고 천천히 기다려보세요~

  • 그럴땐 혼자 판단하시는것보다는, 상대방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요즘 연락 빈도가 줄은거같은데 무슨일 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대화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