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락을 한번 무시했는데 다시 답장이 안온다는 건
그만큼 상대방한테 관심이 없다는 의미겠죠?
보통은 걱정되거나 신경쓰여서 카톡 한번 더하거나 전화라도 하지 않나요..?
간절하지 않아서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락을 한 번 무시했는데 상대방에게 연락이 다시 오지 않는 것은
굳이 연락을 받지 않는 사람에게 다시 연락을 해서 귀찮게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클 것 같습니다.
저는 상대방이 연락을 받지 않으면 다시 연락을 하지 않는 편이고
상대방에게 여유가 생겼을 때를 기다리고 연락을 기다리는 편입니다.
사람마다 대응하는 방식이 다 다른 것 같습니다.
먼저 연락을 무시했으니
그냥 상대방이 싫구나 하며
연락을 안하는 경우들이 일반적입니다
연락을 무시한 것이 문제의 시작이지
다시 상대가 연락해주길 바라는 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연락을 한번무시했을때 상한마음도 있고
부재중이 뜰텐데 연락이없는것은 여러가지로
해석될수있어요 귀찮게하지않겠다는 배려의미도 있고, 나한테 관심이없구나하고좌절한 마음이 될수있어요
사람의 심리나 행동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해서 몇 가지 가능성들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무시한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처음 보낸 연락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거나 확인은 했지만 답장할 타이밍을 놓쳤을 수도 있습니다.
바쁘거나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답장을 못 하는 경우도 의외로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상대방의 연락이 없으면 더 이상 연락하지 않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부담스러워 보일가봐 걱엊해서 가만히 있는 경우도 있구요.
상대방의 간절함의 표현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어떤 사람들은 상대바의 반응에 따라 한 발 물러서는 방식으로 반응하기도 합니다.
님이 상대방의 연락을 무시한 상황이라 그에 대한 반응일 수 잇습니다.
물론 걱정되거나 신경 쓰이면 다시 카톡을 하거나 전화하는 사람도 있지만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소통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관심이 없어서 연락을 안 하는 것일 수도 아니면 다른 복잡한 이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급박한 상황이나 싸우거나 한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상대방한테 다른 일이 있나 싶어서 그냥 넘어갈 것 같기는 해요. 그렇게 단정하기에는 좀 이르지 않을까요??
작성자님이 상대방의 연락이 답장을 하지 않은 상태인거죠?
상대방은 여러 생각을 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작성자님의 생각처럼 마음이 크지 않아 다시금 연락을 해보지 않는 것일 수도 있지만,
혹여 작성자님이 불편해 할까봐, 귀찮아 할까봐 걱정이 되어서 또다시 연락을 못해보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혹여 상대방이 다시금 연락주기를 원하시는 상태라면, 상대방에게 ‘미안, 내가 그때는 여러 일이 겹쳐서 정신이 없어서 답장을 못했네. 그때 왜 연락했어? 무슨 일 있었어?‘와 같이 연락을 남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분이 다시 연락을 이어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다를듯 합니다 간절하지 않다기 보다는 상대방이 나를 존중해주지 않다고 느낄수도 있따고 봅니다
저도 그런편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관신이 꺼질거같네요
작성자님께서 연락을 무시한거에 속상하셨나 봅니다. 지금이리도 아무생각없이 다시 연락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서로 입장 바꿔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