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어떤 사람의 경우는 보건소에서 측정했더니 조금 더 크게 측정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키는 고정값이 아니예요. 대표적으로 아침키 > 오후 또는 저녁키가 다르고,
어떤 자세였느냐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성인의 경우 아침키와 저녁키의 차이가 평균 1.8cm 정도 차이가 나고,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했던 때와 저녁 잠들기 전의 극단적인 경우라면 최대 3cm 이상 차이가 났을 수 있습니다.
아마 보건소의 키재는 바가 내려와서 머리를 툭 치고 올라가면서 체중과 함께 측정하는 기계였을텐데,
머리 중앙 정수리부분을 제대로 찍지 않았을 경우나 찍을 때 잠시 일시적으로라도 자세가 구부정해졌다면 좀 작게 측정될 수도 있을겁니다.
오후에 키를 잴 경우, 키를 측정하기 전 팔굽혀펴기를 대략 30회 이상 하면 체중에 눌렸던 키가 어느정도 회복이 되어 약간이라도 커진 키를 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