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리그의 팀들은 그 예산을 바탕으로 자금 규모로 판단을 해야 합니다. 즉 입장권 수익, 중계료 수익, 상업적 수익등에서 얼마나 돈을 버는지가 중요 합니다. 입장권 수익은 수용규모나 운영 대회 수, 팬들의 충성도에 큰 영향을 받고 중계료 수익은 클럽의 성적에 전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클럽의 규모를 비교하기 위해서는 상업적 수익을 기준으로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아스톤 빌라는 토트텀의 절반 밖에는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하지만 토트텀이 만일 2부리그로 강등 된다면 이제는 더이상 빅6라는 말은 들을 수 없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