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에서 두딸아이의 엄마가 음주로 교통사고 낸거 보셨나요? 처벌이 너무 가볍지 않나요?

요즘에 SNS에서 홍성군인가 그 지역에서 엄마가 두 딸을 태우고 시속 180키로가 넘는 속도로 음주운전하다가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서 죽인 사건이 이슈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건을 일으킨 여자가 징역 12년인가 받았다고 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처벌이 너무 약한것 같은데 그 정도면 20년 이상은 때려야 할 꺼 같은데 처벌이 너무 가볍지 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벌은 당연히 더 가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미 저런 정신 상태라면 아이들을 잘 키우기는 어렵고 아이들에게 오히러 짐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양육을 고려하여 형이 적게 내려졌다면 잘못된 판단이라 생각이 드네요.

    억울하게 죽은 오토바이 기사를 생각해도 더 엄하게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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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처벌이 가벼워 보입니다.

    두딸을 키우는 엄마가 음주운전으로 다른사람을 사망케 하고 두딸까지 위험할뻔했다면 적어도 20년 이상의 형량을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

  • 저도 그거 봤는데 아이들이 너무너무 무서웠을거같더라구요..
    진짜 더 처벌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의 생명과도 관련있는데요

  • 음주운전은 살인 행위인데 처벌이 너무 가벼워요.처벌을 강화해야 음주운전이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계속 처벌 강화 이야기만 나오고 법이 통과 안되어 아쉽습니다.

  • 솔직히 음주운전으로사망사고까지냈고 본인들의 어린자녀들까지 죽을뻔해서 무기징역이 되어야되지않을까생각됩니다 너무솜방망이처벌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