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설계사님들에게 질문 드립니다.

제가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보험 때문에 상담했던 분이 계신데 그 사이사이에 한 세네 분 정도 더 대화를 했어요. 그런데 보험이라는 게 한 분에게 진행을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저에게 맞는 보험을 제안하신 다른 분께 진행을 했는데 다른 분들께 마지막 인사 그동안 감사드렸다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그분들이 어차피 조회를 다 해보시고 다른 데서 진행을 할 거라 알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있는 게 나을지 어떤 게 더 기분이 덜 상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승민 보험전문가입니다.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이야기를 남기시면 서로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이 없으면 그쪽에서 먼저 또 연락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설계사는 영업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죠. 아무리 계약을 다른분에게 했더라도 나중에 다른 계약때문에 또 인연이 될 수도 있지요.. 그렇기에 좋은 말씀을 남겨 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설계사분들은 수수료에 따라서 수당을 받으시는 분들이라서 다른분에게 하게 되었다고 이야기 해주셔야 포기하시니깐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저에게 맞는 보험을 제안하신 다른 분께 진행을 했는데 다른 분들께 마지막 인사 그동안 감사드렸다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그분들이 어차피 조회를 다 해보시고 다른 데서 진행을 할 거라 알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있는 게 나을지 어떤 게 더 기분이 덜 상하는지 궁금합니다.

    : 그냥 계시다가 연락이 오면 사실대로 다른 보험설계가 내가 맞아 그걸 가입하기로 했다고 이야기 하고 정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설계사분들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중을 위해 이번에는 다른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어 그쪽으로 가입하였는데 추후 필요하면 다시 연락드리겠다 상담 감사하다 정도의 문자나 카톡 같은 것을 남기시는 것도 괜찮다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