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프로아프로
회사 다니는 초년생이 회사에서 식비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회사에 취업해서 다니는 초년생이라면
그리고 회사의 복지가 좋지 못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면 회사에서 점심값과 간식비를
줄여볼 수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주변 구내식당을 이용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또한 편의점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이겠군요. 외식을 줄여야 합니다. 도시락은 귀찮아서 추천 안드려요
아무래도 식비가 부담이시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게 훨씬 저렴해요. 일주일치 반찬을 생각해서 준비해놓고 후라이팬에 조리할거만 매일 조금만 조리하시면 식비 반으로 줄거에요.
제가 드리는 추천은
도시락을 주 2~3회만 해도 식비가 확 줄어듭니다.
회사 근처 가성비 식당·구내 매점·편의점 정식을 미리 파악해 두세요.
간식은 미리 대용량으로 사서 소분하면 충동구매를 막을 수 있어요.
식비 담당이라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해 체감 지출을 낮추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지역사랑상풍권으로 10퍼센트 남겨먹으세요
어느 정도 경력이 있다면 집에서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면 좋을 텐데 신입 사원은 사실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기도 어려울 듯 합니다. 다만, 같이 식사를 하는 직원들과 비싼 식당 보다는 비교적 저렴한 밥집을 검색 해서 다니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커피 등은 가급적 전문점 보다는 편의점 커피를 이용 해야 되겠지요.
일단 회사에 초년생이면 회사 적응하기도 쉽지 않을 텐데 도시락까지 싸갖고 다니면 너무힘들것 같아요
그냥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김밥이나 샌드위치 정도로 점심 해결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영양분이 부족하면 저녁에
집에 가서 해결하면 될 것 같아요 저의 생각입니다
도시락가게 반찬가게에서 저렴하게 구입해서 먹을 만큼 소분하여
식사를 챙기고 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기준입니다.
회사 근처에서 저렴한 도시락 업체나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먹고
집에가서 부족한 영양분을 채우시는 것은 어떨까요
요즘 냉동식품도 좋은게 많아서 도시락 대용으로 괜찮더라구요.
회사에 전자레인지가 있다면 브리또, 김밥, 떡 등 가져가는 것도 방법일 겁니다.
전자레인지가 없다면 도식락을 준비하거나, 샌드위치 거져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봤을대는 음식을 싸가지고 가는게 어떨까요. 부모님이 계신다면 도시락을 싸는것을 추천드리고 아니라면 편의점에서 간단히 사먹는게 좋을것같아요. 밥값이 너무비싸거든요 ㅠㅠ
취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분이라면 분명 월급도 적을텐데
요즘 물가가 비싸서 회사에서 점심 먹기도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저라면 회사에 조금 귀찮더라도
간단한 반찬으로 도시락을 쌓오고
간식은 대형 마트에서 큰 제품으로 사서 쟁여놓고
가져다가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