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옷에 물 자국이 크게 났는데 이게 물 자국이 아닐 수 있습니다. 보통 커피 같은 것이 묻고 이를 세탁하게 되면 저렇게 사진처럼 경계선이 생기고 그 부분이 흰색으로 보이지 않고 탁하고 이상한 색상으로 보이게 됩니다.
보통 이런 경우 거의 돌이킬 수 없다고 판단이 되지만 그래도 옷이 아까우니 과탄산 소다를 이용해서 한번 세척을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흰옷을 흰색으로 만드는데 과탄산 소다가 엄청 좋거든요. 과탄산 소다는 다이소 같은 곳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구매를 한 이후 30분 정도 뜨거운 물에 풀어 놓고 옷을 담가 두면 됩니다. 용량은 제품마다 다르니 제품 뒤에 적힌 용량을 참고하면 됩니다.
커피 자국 정도는 과탄산 소다로 아주 쉽게 제거를 하기 때문에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번 시도해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