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피곤해서 학원 못갈 것 같을 때 뭐라고 문자 해야 할까요

요즘 너무 피곤해서 하루 정도는 쉬고 싶은데, 그냥 안 간다고 하기에는 괜히 눈치가 보여요.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기는 싫고 솔직하게 너무 피곤해서 하루 쉬고 싶다고 말해도 되는 건지 고민입니다. 학원 선생님께 예의 있게 문자 보내려면 어떻게 쓰는 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살다 보면 너무 피곤 하고 귀찮아서 모든 것이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학원 선생님께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하루 쉰다고 솔직 하게 문자 하세요. 너무 피곤 해서 하루 쉬고 다음날 힘내서 씩씩하게 뵐게요 하고 문자 드리면 아마도 이해 해 주실 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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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거짓말을 하기 싫으면 선생님 정말 너무죄송한데 몸이 많이 피곤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학원 가기가 어려울거 같아요! 강의 준비해주셨을텐데 참여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다음 날 열심히 강의 듣겠다고 하는건 어떠실까요?

  • 대놓고 말하기도 그로겠네요.

    다른 친구들도 피곤한데 가기 싫을수도 있으니까요..

    그냥 몸이 많이 안 좋다고 하는게 베스트같아요.

  • 정말 피곤해서 학원에 가지 못할 정도라면

    저라면 눈치 보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학원에 이런 이유로 못가겠다고

    문자를 보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