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퍽퍽살이 너무 질겨서 다 못먹고 남겼는데요. 이거 어떻게 요리해서 먹죠?

치킨 퍽퍽살이 너무 질겨서 다 못먹고 남겼는데요. 이거 어떻게 요리해서 먹죠. 마트에서 바비큐맛이라고 사왔는데요. 다리살도 땡땡하도라구요. 살을 발라서 먹어야할거같은데요. 이거 활용할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은 치킨은 찢어서 볶음밥이나 찌개에 넣으면 좋아요.

    퍽퍽살은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찜이나 수육으로 삶아 먹어도 되고,

    양념에 재워서 구워 먹어도 맛있어요.

    간단히 찢어서 김치찌개나 볶음밥에 넣으면 질긴 것도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 바베큐맛? 혹시 구운 방식인가여? 튀긴 방식이라면 진짜 치킨마요 해서 먹어도 좋겠는데 구운 방식이라고 못 하는 건 아니지요. 바베큐 맛이라면 간장 소스를 약간 좀 만들고 스크램블 에그 만들고 거기에 양파도 같이 볶고 밥에 얹고서는 마요 뿌려서 드세여

  • 치킨 퍽퍽살을 먹다가 다 먹지 못하고 남기는 경우 살만 따로 떼어내 볶음밥으로 활용해 먹으면 맛있습니다. 바비큐 맛이니 다른 재료를 조금만 첨가해서 프라이팬에 볶으면 살도 부드러워지고 한끼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 잘게 다지듯이 해서 마요네즈 넣고 치킨 마요처럼 먹는게 남은 치킨 해결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오래되면 딱딱해지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