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치가 육식 고기 같다고 생각하는데 어려분은 어떠십니까

저는 옛날부터 참치가 육식고기 같다고 생각한 적이 많습니다 이유는 딱히 없고 굳이 말하자면 소고기같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만에 생각을 질문을 드리는거긴 한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참치의 외관이 붉고 지방이 없는게 마치 소고기 같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식감과 맛에서는 고기와 회의 차이가 분명히 난다고 생각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참치는 물고기입니다.고기같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네요.고기는 구워먹는것이 주이고 참치는 회로먹는것이 주입니다.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덩치가 큰만큼 부위별로 맛이 다른것이 도드라지는 참치다보니 그러한 생각을 하실수는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그런 육고기 적인 맛과 질감은 회로 먹었을떄 이야기이고 참치도 일단은 어류인지라 익히면 육고기 보다는 대빵큰 삼치나 고등어 느낌이 나는 살결과 질감을 보여준답니다.

    하지만 회는 육고기 느낌이 있다는말은 저도 공감하는 바이고요.

    바다에 살면서 회도 익혀서 요리를해도 소나 돼지같은 육고기같은 질감을 보여주는 동물은 고래가 대표적입니다.

    물고기랑 비슷한 보양새지만 아가미가 아닌 폐호흡을하며 새끼를 낳아 젖을 먹이는 포유류라 육상 동물과 그 결이 다르지 않거든요.

  • 참치는 붉은 빛이 강하고 질감이 단단해 소고기나 육류와 비슷하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실제로 참치살에는 미오글로빈이라는 단백질이 많아 붉은색을 띠고, 씹는 식감도 부드럽지만 묵직해 육류와 비슷한 인상을 줍니다. 그래서 스테이크처럼 구워먹기도 합니다. 다만 참치는 생선이니 육류와 다르지만 비주얼 면에서 육식 고기를 떠올리기는 합니다. 저에게는 생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