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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제러드 영선수는 재계약이 안된건가요?

작년 시즌 후반에 대체 용병선수로 들어와서 두산에서 활약을 했던 제러드영선수는 재계약을 하지 않았나요? 성적도 좋았는데 왜 계약을 하지 않은것이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러드 영 선수는 대체선수로 와서 작년 11월까지 두산과 계약을 맺었고

    재계약을 하지 못했습니다.

    두산은 재계약을 원했으나 제러드 영 선수 측에서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래서 협상이 격렬이 됐고

    제러드 영 선수는 메츠가 계약했다고 합니다.

  • 두산은 애초에는 제러드 영과 재계약을 하려고 했죠.

    그런데 두산이 잡고 싶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죠.

    당시 제러드 영은 두산이 예상했던 금액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불렀고 두산은 그 정도는 아니다라는 생각에 재계약을 포기했습니다.

    이후 제러드 영은 뉴욕 메츠와 1년의 메이저리그 계약을 했구요.

  • 제러드영선수는 중간에 두산베어스 팀으로 들어와서 40경기정도 밖에 안뛰었는데 높은 연봉을 바라다보니까 두팀이 안맞아서 계약을 못했습니다.

  • 스토브리그 개장과 함께 두산과 계약 조건에서 이견이 발생하며 동행 연장에 실패했어요. 두산은 제러드를 포기하고 11월 26일 현역 메이저리거 제이크 케이브와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