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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하니1

하니하니1

우리강아지가 오늘무지개다리건넜어요

오늘 15년키우던 강아지가 하늘나라갔어요.

자꾸만 눈물이 쏟아지고 생각이나요 지금 앞에 우리돌콩이가 있어요

내일 장례식할건데

쉽게 잊혀지지않을까 두렵네요.

계속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네요.

조금이라도 이겨낼수있는방법이 있을까요.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지않아요.이슬픔을 반복하고 싶지않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렁찬아나콘다276

    우렁찬아나콘다276

    결국 시간이 약이죠.

    감정이란게 한번에 무 자르듯 정리되는 것도 아니니 차근차근 감정을 정리하며 이별을 받아드리세요.

    굳이 잊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헤어짐에 힘들어도 그 친구와 행복했던 시간을 추억하는 시간도 올 겁니다.

    펫로스 증후군이 심하게 와 도저히 극복이 안된다면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려요.

  • 부디 환생하여 다음 생은 귀여운 인간 아가야로 태어날 것입니다. 장례를 애견을 위한 맞춤서비스에 맞게 잘치루어주시고 명복을 빌어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