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에 대해 전반적으로 궁금합니다

블록체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요새 관심있게 보고있으며 실제로 투자도 하고있습니다

제가 조금 더 정확하게 알고 투자하고싶어서 찾아봤는데

제가 잘 못찾아보는건지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ㅠㅠ

쉽게 이해하고 싶어서 질문올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상화폐) 관계

      블록체인은 분산원장(Distributed Ledger)이라는 거래내역을 중앙서버가 아닌 다수의 서버를 통해 거래장부를 공동으로 기록하거나 관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즉, 데이터를 여러곳에 분산 기록하고 고유 합의 알고리즘에 의해 거래내역을 처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1. 분산원장 기술은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가장 대표되는 특징 중 하나로 기존 중앙처리 시스템에 비해 효율성과 안정성 그리고 투명성이 높습니다.

      2. 블록체인 시스템은 단일 또는 다수의 BP노드(블록체인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곳)를 통해 사용자의 거래내역(데이터)를 동일하게 공유하고 이상유무를 검증(컨펌)한 후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게 됩니다.

      3. 블록체인은 말 그대로 블록들을 체인처럼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블록마다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이정해저 있으며, BP노드들은 거래내역이 검증이 종료하게 되면 블록에 거래내역을 저장한 후 체인에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4. 한번 블록에 저장된 후 체인에 연결되면 해당 블록체인 시스템이 운영을 중단하기전까지 영원히 기록되게 됩니다.

      5. 이 때 암호화폐(가상화폐)는 분산된 또는 중앙화된 서버의 데이터를 검증하고 블록을 생산 및 체인에 연결하는 대가로 보상받게 됩니다.

      6. 또한 서비스 이용에 대한 보상 수단으로 활용되며 무형의 자산으로써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암호화폐의 용도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유동적 시세가치가 적용된 가상의 화폐로 액션에 대한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암호화폐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운영에 사용되는 토큰과 서비스 보상을 위한 토큰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 운영에 사용되는 암호화폐

        1. 퍼블릭 블록체인에 사용되는 암호화폐로 주로 BP노드의 트랜젝션을 검증하고 블록을 생성하는 대가로 주어지는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되며, 필요에 따라 서비스 운영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2. 대표적인 암호화폐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등이 있습니다.

      •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운영에 사용되는 암호화폐

        1. 블록체인 서비스(댑 : DApp)를 이용함에 있어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암호화폐를 말합니다.

        2. 대표적인 서비스 토큰으로는 아하(A-ha), 스팀잇(Steemit), 퍼블리시 뉴스(News) 토큰이 있습니다.

      •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블록생성 및 서비스이용에 따른 토큰 보상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퍼블릭 블록체인 운영에 필요한 자금 마련과 컨텐츠 제작 및 이용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비트코인이 시세가 높은 이유는 극초기 시절 비트코인 외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가 별로 없었기에 시세 집중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수천개의 암호화폐가 거래되고 있어 자금이 분산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한때 비트코인 열풍으로 인해 시세가 큰 폭으로 폭등한것도 한몫하였습니다.

      ▣ 블록체인의 활용 범위

      블록체인의 "기록조작 불가" 기술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분산원장(Distributed Ledger)이라는 거래내역을 중앙서버가 아닌 다수의 서버를 통해 거래장부를 공동으로 기록하거나 관리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보다 투명한 자료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록체인은 "기록"과 관련된 분야라면 모두 적용 및 활용이 가능합니다.

      • 블록체인의 활용과 이점

        1. 투명한 결재 내역 기록

          ① 초기 현금결재에서 신용카드 결재 방식으로 발전하면서 명확한 결재내역 조회가 가능해 졌습니다 또한 현금대비 편리한 결재가 가능했기에 신용카드 사용자 급증하게 되었습니다.

          ② 이 처럼 현재 신용카드 결재에서 스마트폰 결재 방식으로 발전하면서 보다 편리해 졌으며 각종 포인트 조회, 카드 관리, 은행업무 등 더욱 더 편리하고 똑똑한 사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③ 여기에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한다면 사용기록에 대한 조작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투명해진 기록관리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2. 더욱 안전해진 보안과 개인정보 관리

          ① 블록체인은 분산원장을 통한 기록유지가 가능하여 불법적인 조작이 함들어지게 되고 이를 통해 해킹에 강한 면모를 보일 수 있어 안전한 자산 관리가 가능해 지게 됩니다.

          ② 기존 비밀번호 기법을 대체 할 수 있는 블록체인만의 관리 기술(프라이빗키, 퍼블릭키, 키분리, 멀티시그, 계정)을 통해 "신분증"을 대체 할 수 있는 "자기주권신원인증(DID:Decentralized ID)"이 가능해져 개인정보 에 대한 보호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3. 노력에 따른 공정한 보상 가능

          ① 블록체인 기술과 토큰이코노미(암호화폐)를 통해 누구나 합당한 해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② "아하(a-ha)" 처럼 질문과 답변을 통해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는 것처럼 앞으로는 어떤 액션에 따라 그에 맞는 보상이 주어지게 되는 됩니다.

        4. 저렴하고 빠른 자금이체 가능

          ① 일반화폐는 국제 기업들은 각 나라별 화폐기준에 맞게 환전하여 송금해야는 절차가 필요하며, 이 때 발생되는 수수료가 상당히 발생하게 됩니다.

          ② 그러나 블록체인의 암호화폐를 이용하게 되면 각 나라별 화폐 기준에 맞추지 않고도 직접적인 송금을 통해 보다 신속한 송금이 가능하며, 송금에 따른 수수료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어 기업 입장에서는 선호할 수 받에 없을 것입니다.

          ③ 또한 현 은행들의 영업을 하지않는 주말, 공휴일 그리고 시스템 점검기간에는 거래를 할 수 없지만 블록체인은 시간과 장소에 구에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5.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술을 활용한 효율성 증대

           스마트 컨트랙트는 자동화된 조건별 명령 처리 기술을 말합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주소는 이런 자동화된 처리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주소를 말하는데요. 정해진 계약(주문) 프로세스가 진행될 경우 암호화폐를 입금할 수 있는 주소를 생성하여 제공하게 됩니다.

          ② 이런 기술을 응용하게 되면 다양한 조건에 의해 시행되는 상호간에 이행되어야하는 계약 조건을 정해진 규칙에 의해 자동으로 쉽게 처리시킬 수 있어 업무 프로세스의 간소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6. 악의적인 글 억제(차단)

          ① 블록체인은 모든 사항에 대해 기록을 저장하고 조작이 힘들기 때문에 신원관리, 악성댓글 방지, 스팸 전화/문자 차단 등 어떤 피해가 발생했을 시 명확한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시스템 대비 시간과 인력낭비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블록체인은 분산원장으로 하나의 정보를 다수가 나눠갖는것을 말합니다

      정보의 분산화와 투명성을 추구하여 누구나 자금흐름을 분석할수있고 정보의 위변조가 불가능하여 해킹이 어렵습니다.

      향후 다가오는 4차산업시대는 정보가 중요시되고 개인의 가치가 더 인정받는 시기임으로 블록체인 기술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 블록체인이란(정의)

      블록과 체인의 합성어로 ‘Block’은 데이터저장단위이며, 이를 체인으로 걸어 연결시키면서 암호화(with.Hash 16진수의 숫자로 256bit의 길이로 암호화하여 저장함>)를 하는 것을 블록+체인 = 블록체인이라고 한다.

      블록체인의 특징

      1. ‘탈중앙화(Decentralization)’를 통한 중간자 제거(비용과 시간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2. ‘불변성(Immutability)’로 인한 위조&변조의 불가

      3. ‘투명성(Transparency)’을 제공함. 즉, 누구나 열람가능함. <ex: etherscan.io>

       

      블록체인 정의 사견

      블록체인은 처음 2008년 '나카모토사토시'라는 가명을 쓴 사람이 미국의 금본위제도(금태환정책)을 폐지하고 달러패권을 가짐으로써 가지는 중앙집권화의 문제점들을 비판함으로써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2008년 '리만브라더스'사태로 경제위기가 극심해진 상황에서 비트코인은 '나카모토 사토시'가 비트코인을 내놓게 됩니다. 누군가가 주체가 아닌 이를 사용하는 누구나가 발행 주체가 될 수 있고 누구도 독단적인 결정만으로 쉽게 통화공급량의 조절이 불가능한 디지털 화폐로써 비트코인이 탄생합니다.

      블록체인은 분산장부시스템으로 블록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체인으로 연결하면서 블록과 체인이 합쳐져 블록체인이 됩니다. 즉, 데이터를 저장하는 블록과 이를 암호화하여 연결하는 체인의 합성어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비트코인에서 채굴(Mining)은 끝말잇기 게임과 비슷한 형태로 블록이 생성됩니다 (Hash값을 Nonce값을 통해 맞추는 방식).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앙화시스템에 쉽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화시스템이 익숙하며 효율적이라고 당연시 여겨왔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 우리에게 충분히 합리적이지 못한 구조입니다. 4차산업속에서 '데이터'는 엄청난 잠재력을가진 핵심가치라는 사실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한가지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페이스북을 이용해본적이 있나요? 페이스북에서 우리는 사진을 올리고 공유합니다. 그 데이터를 페이스북은 자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활용해 페이스북은 안면인식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등 활용성 면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폭발적인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면서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앙화에 지나치게 익숙한 우리에게 당연시 여겨져 왔지만 이것이 언제까지나 당연한 일이 될까요? 우리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 변화, 혁신, 혁명은 그것을 찾는 우리의 몫입니다. 아무도 우리를 대신하여 그 권리를 보장해주고 찾아주지 않습니다. 블록체인 이러한 데이터를 모두가 같은 위치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데이터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정보가 독단적으로 위변조가 불가능한 상태로 블록에 기록됨으로써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결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다시 말해, 누구에게나 공개되어있으므로 블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투명성과, 모든 노드(사람)들이 이를 확인하고 검증하여 기록하는 절차를 거쳐(합의 알고리즘) 이로인해 신뢰성을 증진시켜줄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 블록체인입니다.

    • 블록체인의 기술을 간단하게 보면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술 중 하나로 보여집니다.

      데이터를 저장하는 다른 기술들과 차이점이라면 분산 네트워크와 데이터의 불변성, 투명성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분산네트워크라고 하면 이전에는 중앙에 서버에서 관리되는 구조였다면 블록체인은 채굴에 참여하는 모든 컴퓨터에 데이터가 저장되는 구조 입니다.

      데이터의 불변성은 한번 저장된 데이터는 수정이 불가능 합니다.

      투명성은 누구나 블록에 저장된 데이터를 열어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기존의 중앙의 기관 또는 단체에 의해서 데이터가 조작되거나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이래서 탈 중앙화를 많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립니다.

      블록체인을 쉽게 설명해 달라고 하셨네요.

      최근 비트코인 시세가 좋아지니 많은 분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궁금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기술의 한 분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가장 큰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투명한, 공공 거래 장부를 제공한다

      2. 정보를 '블록'처럼 쪼개어 여러 컴퓨터에 저장하여 '체인'으로 엮는 분산형 데이터 기술을 사용한다

      3. 중앙 서버에 거래 기록을 보관하지 않고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정보를 공유하므로 데이터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네이버 백과사전 참고>

      더 쉽게 설명드리면, 전 세계 누구나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중앙 통제 없이 화폐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 블록체인 기술입니다.

      중앙 통제가 사라진다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맞습니다. '중간 마진' 즉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사용자 간에 상호 검증을 통해 투명하게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중개자가 필요 업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인중개사가 없이도 안전하게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고, 금융감독원이 없어도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의미이지요.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은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의 특장점들을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겠다며 코인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우후죽순 발행되는 코인들 중에 정말 가치 있는 코인을 찾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고요.

      좋은 답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