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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기독교가 탄압을 받는다고 하지만 파룬궁에 비할바가 못되지 않나요?
중국에서 기독교가 탄압을 받는다고 하지만 파룬궁에 비할바가 못되지 않나요?
최소한 기독교 믿는다고 끌려가서 극심하게 고문이나 장기적출까지 되지는 않으니까요.
기독교도 탄압을 받지만 파룬궁에 비해서는 약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그렇지 않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중국에서 사이비종교는 과거 청나라때 백련교도의 난으로 군사를 일으켜 청나라를 정복하려고 했던 사례도 있고 하다보니 교주를 절대신으로 세력이 커져나가는 사이비종교들은 전부 배재 대상입니다.
우리한테 친숙한 유비조조손권이 나오는 삼국시대때에도 환건적의 난으로 국가정복을 노리던 사이비종교들도있었고 말이죠.
기독교가 아무리 커진들 나라를 정복하겠다고 신도들데리고 군사를 일으키지는 않잖아요.
파룬궁같은경우에는 역사적으로 보았을때 방치하면 자신들의 정권을 무너뜨리는것을 기도할 가능성이 있다 판단한것이죠
중국에서 기독교와 파룬궁은 모두 정부의 강력한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파룬궁은 1999년부터 공산당에 의해 체포, 고문, 심각한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으며, 이는 기독교보다 더 강한 탄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반면 기독교는 교회 철거 및 감시 강화 등의 방법으로 탄압받고 있지만, 그 정도는 파룬궁에 비해 덜 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두 종교 모두 국가의 허가 아래 활동이 제한되며, 정부의 통제를 벗어나면 제재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