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최근 서울대의 중도 포기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지난해 서울대학교에서 학교를 도중에 그만둔 학생이 약 450여명으로 5년 새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것은 5년새 약 60% 증가한 수치라고 하는데요.
이처럼 최근 서울대의 중도 포기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울대의 경우 인문계열쪽은 미래가 밝지 않아서 다시 수능을 보려고 중도 포기하는 것입니다.
다시 수능을 봐서 의대나,한의대등 의학계열로 진로를 바꿀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의사는 직업으로 현재 단연코 최고 입니다.
최근 서울대의 중도 포기율이 급격히 증가 하고 있는 이유에대해 궁금해서 질문 올린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생각과 다르고 미래를 위해 포기하는것 같아요. 내년 의대 입시를 볼수도 있구요.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래도 예전에는 서울대에 들어가면 대기업 취직은 무조건이고 무엇을 하던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했고 실제로도 그랬지만 요즘은 좋은 대학교 나온다고 무조건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고 일찍이 재능 찾아서 이것저것 해보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인식이 강해져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