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생긴 흉터는 아무래도 피부 재생이 활발하고 왕성하게 일어나는 시기에 다친 것인 만큼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스스로 희미해지는 경향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흉터의 정도가 경미하다면 사라지게 되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각설하고 흉터가 생긴 것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제거가 되길 기다리는 것은 어려우며, 최대한 제거를 해보기 위해서는 흉터 연고를 발라주거나 레이저 치료를 통하여 시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솔직히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가 쉽지 않으며, 후자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체감이 크지만 확실히 흉터를 다 제거해줄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는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