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톱이 뽑혔어요 뿌리까지인듯해요

저의 부주의로 강아지 발톱이 뿌리까지 뽑혔어요...

병원에서도 감염관리만 잘하라고하시는데 핑크물약, 헥시딘 소독해주면되겠조?ㅠ

너무 미안해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방받은 핑크색 소독약이나 클로르헥시딘을 사용하여 상처 부위를 소독하고 2차 세균 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조치입니다. 발톱 뿌리가 노출된 부위는 신경과 혈관이 분포하여 통증이 심하므로 강아지가 핥지 못하게 넥카라를 반드시 착용시키고 외부 오염 물질이 닿지 않도록 건조한 환경을 유지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감염 증상 없이 딱지가 생기고 새 발톱이 자라기까지는 수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며 해당 기간 동안 출혈이나 화농성 분비물이 발생하는지 주기적으로 관찰하는 것 외에 특별한 감정적 대응은 치료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소독 주기와 방법은 수의사의 지시를 엄격히 따르고 상처 부위의 부종이나 파행이 심해진다면 즉시 다시 내원하여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논리적인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