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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자유로운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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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6

눈치 없음, 타고난 성향일까 배운 습관일까요?

살다 보면 꼭 한두 명씩은 “눈치 없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대화를 나눌 때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표정·말투·손짓 같은 비언어적 신호를 전혀 읽지 못해 난감한 상황을 만들기도 하죠. 그렇다면 이런 눈치 없음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향일까요, 아니면 환경 속에서 형성된 습관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25.09.06

    성선설이냐 성악설이냐 비슷한 질문 같은데 개인적으로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 부모님으로부터 많은 교육을 받으며 특히 작은사회라고 할 수 있는 학교에서 단체생활을 하며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나가거나 경험을 통해 알게 됩니다. 하지만 눈치 없는 사람은 이러한 교육이나 경험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 성향도 무시하지 못하는 조건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눈치 업음우 대부분 성향과 습관이 섞인 결과입니다.

    일부 사람은 타고난 사회적 민감도가 낮아 본능적으로 눈치를 잘 못 채기도 합니다.

    하지만 경험과 학습 부족으로 생긴 습관일 수도 있어 훈련을 통해 어느 정도 개선 가능합니다.

  • 말씀하시는 눈치없는 것은 그 사람의 타고난 성향인것 같습니다.

    선천적으로 그러한 성향을 타고 나서, 아무리 배워도 크게 변하는게 없을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은 여러 상황에서 눈치를 보는 법을 경험해야지만, 몸에 익힐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선천적, 후천적 모두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선천적으로 대화 분위기를 읽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구요. 어린시절 부터 사회성을 배우거나 눈치볼 일이 적었던 사람일 수록 눈치 없는 성향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